2012/12/18 17:24

121213 호빗: 뜻밖의 여정 개봉하자마자 봤는데 좀 실망..(스포 有) ;about MOVIE




안녕하세요 냄얻입니다 아나 쓰면 쓸수록 내 이름 너무 이상한것같아...
  (        +... 헷갈려서 냄새 어드미니스트레이터라고 쓴 한사람.. 미안해요 스얻이죠 스얻)

 사실 블로그 이름도 그렇고 굉장한 뜻이 담겨 있다구요 한명도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 흥 
아무도 안물어보면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임

....
물론 고심해서 만든 이름이라서 안말하곤 못베기겠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방문자 수가 56명이 됬더라구요. 난 덧글 안달려있길래 아무도 안온줄 알았는데
하지만 아직이야 난 만족하지 않았어...!!!! 
나도 한때 네이버 블로그에선 하루 방문자가 천명이 넘었었던 사람이라구요 물론 그땐 약간의 낚시?가 있었지만...
아니 난 그냥 스펀지에 나온 미래를 보는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내 미래의 모습이 럭비공이였다고 말한것 뿐인데
다음날 방문자수가 천명이 넘어있었다는 뭐 그런 이야기 그 뒤로 며칠간은 천의 자리가 유지되었지만 그건 내가 한게 아니라 그냥 전국의 스펀지 시청자가 많았다는 증거였을 뿐이지 
요즘에도 스펀지 하나요 옛날에 막 허준 나와서 맛집 탐방 할때 그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너무 갑자기 주제가 바꼈나요.
아 이사진 올리면 내 팬아트의 실체가 밝혀지는건데 이럼 안되는데...
...어쩌면 내가 말 안했으면 아무도 몰랐을지도 지금 보니까 너무 다르네요 저 머리카락은 어떻게 살리는거지

아무튼


..오캡을 열긴 했는데 뭘 지워야 되는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아무거나 지워봐요
내가 이래뵈도 내가 본 모든 영화는 아무리 똥맛이여도 다 개인적인 감상평을 써준다구요

저 깨알같은 글씨 좀 보소 ..어쩐지 내가 써논 드립들이 너무 노골적으로 보이는걸
오른쪽게 앞면이고 왼쪽이 뒷면임 뒷면을 꽈꽈라꽉꽉채우는 센스



누누히 말하지만 난 이번 편을 지극히 감정적인 이유(마틴이 보고싶어서)로 본거지만
난 반지의 제왕을 굉장히 좋아한다구요 우리집에 전 시리즈 CD 다 있음 아빠가 구워줌ㅇㅇ
아마 나랑 비슷한 사람 많을걸요 마틴이랑 베네딕트 목소리 들을라고 호빗 본 사람.
근데 문제는 이게1부인 [호빗: 뜻밖의 여정]에서
빌보는 등산하고 스마우그(베네딕트가 성우맡은 용)는 눈깔밖에 안나온다는 점

아니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난 마틴이 보고 싶은거였지만
또다시 말하지만 난 반지의 제왕을 좋아한다구요!!!

난 이 영화 보기 전에 친구들 하는 말 살짝 (엿)들었는데
무슨 3부작 어쩌구 하길래 난 그게 호빗 얘긴줄 모르고 그날 엄마랑 호빗을 보러 갔죠
근데 음. 한 세번 싸우니까 두시간 반이 지나있는겨
아직 마을 근처에도 못갔는데 어떻게 삼십분 만에 
용을 만나고 싸우고 이기고 다시 평화로워 지는건가 했더니 이럴수가
거기서 그냥 끝나버리는게 반전

아.. 확실히 마니아층이라면 내용이 길수록 좋아할지도 모르겠다만
이거 너무 관객층을 대놓고 지정시켜논건 아닌가
일반 대중도 같이 즐길수 있게 해줘야지... 너무 지루하잖아..

솔직히 호빗 얘기는 본편에서 한 삼사분정도 설명만 하고 넘어갈수도 있는 내용인데
본편이 흥행해서 그 삼사분짜리 내용을 후속작으로 뽑아서 다시 만든게
지금 이 호빗 시리즌데 이걸 한부에 3시간씩 3부작으로 만들면
 몇배니 그럼 3분이 9시간이면
이거 너무.. 개수작인데

크험험안타까워서 그래요 안타까워서 
어쩜같은영국이라고해리포터랑똑같은짓을하니(궁시렁)


자 이제 줄거리 얘기를 해볼까욤

빌보 베긴스는 본편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 프로도의 삼촌입니다.
호빗시리즈에서는 빌보를 주인공으로 그가 젊었을적 얘기를 다루고 있는데
어떻게 절대반지를 손에 쥘수 있었나가 주요 관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편에서 나이 많은 빌보가 생일날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이번 시리즈에서의 '뜻밖의 여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이죠.

... 그정돈 다들 알고 있었나요 난 몰랐는데
본편에서 생일잔치 하다말고 갑자기 오지 않아도 됬다는 듯이 말하면서 숙 없어지길래 뭔일인가 했지 난 
솔직히 난 빌보가 별로 호감가는 캐릭터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화 보니까 왠지 아련돋아서 좋아지려고 하고 있다는
좀.. 현실적이잖아요 안그래요 세상에 판타지 영화에 현실성이 있다니 대단한둡

1부 [호빗: 뜻밖의 여정]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빌보가 골룸을 만나는 장면이죠
골룸이 아주 귀엽습니다. 빌보도 귀엽구용으잉힝힝그 부분이 제일 안지루했어

아 딱딱하게 쓰려니까 좀 이상하네 기분이

줄거리를 직접적으로 얘기하진 않을게요 우리 마티니도 먹고 살아야지
그리고 난 말하다보면 다 말하게 된단 말이에요...
시리즈 내용 추측좀 감히 해봅죠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내 말이 맞을것만같은 불안함 3부작으로 쪼갤라면 이렇게밖에 못쪼갤것같은데
보통 임팩트는 마지막에 다 넣으니까
이거야 내가 이런 개수작때문에 영배 앨범을 3개 다 샀었음ㅡㅡ
하나는 디럭스 에디션이라 사고 
하나는 디럭스 에디션이랑 구성 트렉이 다르다고 해서 사고 
마지막 하나는 디브이디가 포함되어 나에게 임펙트를 주었지 완전 개낚임
스페셜 에디션 그런거에 휘말리지마요 나중에 뒤지게 후회함

1부 [호빗: 뜻밖의 여정]에서는 난쟁이마을에 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사실 아직 난쟁이 마을엔 발까락 끝도 못갖다댔지만 정말 과정이네 과정

그럼 2부 [호빗: 데어 엔더 백 어게인]에서도 밍기적거리다가 
3부 [호빗: 데솔레이션 오브 스마우그]에서야 드디어 스마우그랑 싸우고 마을을 되찾겠군
이건 뭐 제목이 내용을 요약해주고 있네요

그러니 우리 후회하기 전에


적당선에서 어둠의 경로로 다운을 받....
그래요 난 영화계의 그림자지 마티니의 네이티브 욕을 듣기위해 살아요 난
불법다운은 안되지만 내 컴퓨터 파일에 있는 것들?을 보니 양심에 하나도 찔리지 않아요



+엄마 어떡해 사람들이 호빗 짱재밌다고 그래 나는 욕을 먹는건가

아니 뭐든 좋으니까 덧글에 악성덧글이라도 좀 써주오 두시간동안 쓴 내 의견이 혼잣말이 되게 하지 말란 말이야아
+
깨알같는 명대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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