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4 21:10

130713 영화 의형제; 웃을 때 주름 안생기던 강동원이 나오는 영화






의형제/영화 의형제/강동원/송강호/ 영화추천/ 참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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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스얻입니다.
오늘 몇개째 쓰는 건지 모르겠네요.

(+2013.8.4 내용추가)
 저 위에 멘트는 언제 날린건가요 누구한테 물어보는거지
안녕하세요 스얻입니다. 임시저장이 되어있길래 눌러봤는데 꼴랑 저거 두줄 써져있는 반전이 있었네요

 어... 벌써 한달전인가요 맙소사 진짜 한달전이네 

 그 디비디를 산지... 사실 그거 산거 어디가서 얘기하면 다들 돈이 너무 많이 들었다고 뜨억해하는데
그럴때마다 나는 디비디 한권?에 만원은 훨씬 넘는다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다녔지만
디비디에 2만원을 썼다고 하면 다들 아깝다고 막 그래서.. 어.. 그런가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ㄱ- 
이참에 디비디 한번 모아보려고 했더니
역시 난 줏대가없나.





어 좀.. 매끄러운 출발인데

아 이 영화 참...
감동적인데 울것까지는 없는 영화네요
이..... 하우 이건 본사람이라면 공감할 내용이지만
..
죽었어야지 지원아

정말 이게... 아이... 살아있다니.. 진짜 눈물이 날라 하다가 쏙 들어갔달까
진짜 쏘옥 하고 들어갔달까 이건 좀.... 왜 살, 너무 훈훈했어 뒤에가
아마 우리아빠가 이걸 봤으면 분명 나랑 똑같은 얘기 한다. 진짜.






흐잉 그래도;-; 이 ..넌 아무도 배신하지 않았어 임마 짜식
지금 생각하니까 들어간 눈물이 다시 나오네요

원래 북한사람들한테 관심이 좀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 사람들 다루는 내용은 하나같이 자극적이여서
(뭐... 고문을 한다거나... 아니 무슨소리야 그게 아니에요 어....)

..
표현이 좀 이상하네요. 아니 소재가 좀... 폭력적이라고 해야되나 좀 재밌

음... 그냥 말을 말걸 그랬나봐
아니 좀... 막 유투브 같은데 떠돌아 다니는 북한 방송같은거 보면 막 너무 욕도 서슴없이 하고 막...
이명박 쥐라고 하면서 막... 너무.. 좀 무서운데 막...
그래요 흥미롭잖아요 그렇죠?

어 암튼 그런거 좀 찾아보고 그랬는데
그.. 주입식 교육이죠 북한만의.

그냥 보이는데로 정리하면

아마 김지원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북한 시민과 김정일과의 그런 좀 비인격적인 관계가 아니라
정말 배신을 생각할수도 없는, 어쩌면 가족같은 존재로 정말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다른사람처럼 포기하지를 않는거 아닌가요 정인가
그... 총쏘는 아저씨가 정많은 세끼들 그러면서으엉ㅇ어어어어어어어엉
총을 그냥 막 쏴대는 으엉 결국 그 아저씨도 희생자가 아니겠어요 정을 버리다니

으헝허어어허어헝헌 사람에 대한 정을으헝허어허어버리지 못하는으엉
너무 감동적이야

사람에 대한 정도, 충성도, 가족도 버리지 못하고 다 껴안아서



아 요즘 12권에서 포기했던 원피스를 다시 보고 있는데
방금 23권까지 봤는데 비비같은 사람이 아니겠어요 김지원은

근데 아까부터 말투가 좀 오덕같은데 아닌가요
하긴 뭐 언젠 안그랬나






근데 이런거는 진짜 재밌었어 난 그 차에 왜 타나 했지

처음에 그 총쏘는 아저씨가 그 선량한 탈북자(...)를 막 빠바방 쏴서 죽여버려가지고
이거 약간... 그 간첩 뭐시냐 그거

옛날에 보면 막 간첩이랑 괴물이랑 같은 취급 하면서 막 사람들한테 간첩 신고하라고 하고
막 그랬던 거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초반에 그 북한 간첩들이 너무 잔인무도하게 묘사가 되서
약간 그런건가 싶어서 제작년도까지 찾아봤었는데
그게 그렇게 표현한 이유가 다 있었네요

..별로 밑줄까지 칠 내용은 아니지만 그냥 해봤어요



아 근데 저번에 어떤 이글루에서 봤는데
똘이장군이 간첩 잡는 내용이라면서요... 한번도 본적은 없는데
예전에 엄마가 그거 참 재밌었지 하면서 얘기해준 만화 중에 하나인데
그게 그런 내용이라니... 좀 .. 그런거 있다는거는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만화가 그럴줄은 정말 몰랐네요

역사시간때도 들은 얘긴데,
그 김일성이 뭐 어찌어찌해서 독립에 가담했다는 내용 설명할때
옛날에는 북한에 대한 반감이 심해서
이 김일성이 그 김일성이 맞는데
이 김일성은 그 김일성이 아니라 동명이인이라고 가르쳤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왠지 진짜 간첩들도 썼을것 같은 방법들이 막 나와서 좀 실감이 났다고 해야되나
좀.. 내 나이 애들은 공감하기 힘든 부분인데 사실 간첩이라든가..

아 근데 탈북자는 이래저래 주변애들 입으로 뭐 만나본적 있다는 얘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이렇게.. 무섭고 좀 어두운 건줄은 솔직히 몰랐어

하긴 그 중국으로 탈북했다가 다시 북한으로 이송됬던 그 애기들 뉴스 보고
되게... 미안허다고 해야되나 좀... 그랬는데

음..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영화네요





아 이영화 참 맛나네요 그런 영화 있잖아요
보면서 혼잣말 하게 하는 영화 막 혼자서 아 쟤잖아 멍충아 
라던가... 



아 왜 그걸 못잡는데 시ㅂ
네 죄송합니다





송강호 나오는 영화는 왠지 다 재밌지 않나요
난 설국열차 예고편 나올때부터 잘될줄 알았다는 그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빨랑 봐야되는데...

근데 그런거 있지 않나요
막 출발 비디오 여행같은데 개봉작 설명해줄때
재밌겠다 이거 꼭 봐야겠다 라고 생각한 영화가 개봉하고 인기있어지면
왠지...
분한 느낌이랄까... 내가 먼저 좋아했어 똥꼬들아 그런 느낌이 들어서

혼자 화낼 자격도 없으면서 화내다가 결국 안보고 나중에 파일노리에서 보게 되는 그런..

....
내가 나빴네요 죄송합니다


참고로 그런 영화는 웜바디스나
웜바디스나
웜바디스밖에 없네




네 그렇습니다

재밌습니다.
 근데 뭔가 촥 가라앉아서 시작했다가 붕 떴다 가라앉았다 살짝 떴다 다시 촥 가라앉았다가 마지막엔 아주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그런 영화입니다




+

근데 이분 여기 캐릭터 괘안았나요 난 좀 뭔가 어설픈 느낌이여서 캐릭터가 인물을 못받아낸것같달까

좀 별로였는데 난

무엇보다 진짜 중국어 하는줄 알고 중국어 되게 잘한다 그러면서 진지하게 받았는데
잘들어보니까 한국말이였던 그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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